2008년 새로운 둥지를 튼곳갈길 헤메이다 어설프게 밀려 정착한 곳경춘국도만 있던 시절 이런곳에도 사람이 사는구나 했던 곳그곳이 바로 남양주시 화도읍 지금 살고 있는 곳이다. 점차적으로 아파트도 들어서고 간선급행버스도 들어서고 롯데마트 들어서면서 사람들의 심리가 변하기 시작하는 것 같..
지난 2년 6개월여간을 돌아보며대통령으로 당선된 이명박그때까지만 해도 보수가 한번 더 집권해도 괜찮지 않겠느냐는 시각이 많이 존재하고 있었다. 대선 투표전 당시의 문제의식은 너무 진보쪽으로 기울어진 면이 있으니 보수쪽에서 집권하면 그래도 균형을 잡아가지 않겠는가라는 한 존경하는 목..
서울에서 살다보면 이맘때가 제일 그리워진다. 왜냐하면 여의도 윤중로 벗꽃구경 가겠다고 기를 쓰고 나서기 때문이다. 벗꽃구경갔다가 사람구경하고 오는 경우가 많더라도 1년에 한번씩밖에 볼 수 없는 그곳을 향한 사람들의 발길은 끊이지 않는 것을 기억한다. 지난 금요일 밤 SBS에 갈 일이 있어 윤..